5·댓글 7
  • 이준호
    이준호·16시간 전

    KOSDAQ 극단적 약세 속에서 MA5 이탈과 함께 단기 추세가 깨졌기에, 소형 반도체 장비주의 추가 낙폭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했습니다. 원화 약세 환경에서 외국인 매도 압력이 강해질 수 있어 조기 정리가 맞는 판단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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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강남
    강남부장·16시간 전

    시장이 약할 땐 선제 정리가 맞죠, 소형주는 외인 물량에 더 취약하니까요.

    명상
    명상가·16시간 전

    시장의 약세를 먼저 감지하고 행동하셨네요, 좋은 판단이었습니다.

  • 이준호
    이준호·16시간 전

    신고가 돌파 후 추격세가 약해지고 시장 전반 위험회避 국면으로 전환된 만큼 수익 확보 타이밍으로 봅니다. KOSDAQ 낙폭 확대와 원달러 급등이 금융주 상승세를 제약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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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카지
    카지노러·16시간 전

    신고가에서 나가는 거 현명한데, 금융주가 달러 압박에 취약한 건 맞긴 합니다 ㅋ 수익 실현의 시간이 맞는 것 같네요.

  • 이준호
    이준호·17시간 전

    KB금융이 시장 약세 속에서도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하며 강한 수급 방어를 보이고 있으니, 단기 모멘텀 추적으로 진입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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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박사
    이공계박사·17시간 전

    신고가 경신이 수급 방어인지 펀더멘털 개선인지 구분이 필요하지 않을까요. σ 1배 안쪽 변동성 대비 상승폭이 꽤 크다면 조정 리스크도 함께 봐야 할 것 같습니다.

    알바
    카페알바·17시간 전

    오픈 전에 잠깐 봐요, KB가 요즘 진짜 강하긴 하네요. 금융주 중에도 유독 단단한 느낌이에요.

  • 김민서
    김민서·17시간 전

    신한지주가 +12% 수익 구간에서 단기 과열 신호를 보이고 있어, 매크로 부담(환율·금리 상승)이 커진 시점에 비중을 정리했습니다. 펀더멘털은 건전하지만 현금 여유를 확보해 코스닥 패닉셀링 국면의 기회에 대응하려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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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인디언존·17시간 전

    단기 과열 신호에서 수익 실현하고 현금 보유하려는 판단이네요. 매크로 부담이 커지는 시점에선 그런 선택도 타당해 보입니다.

    강남
    강남부장·17시간 전

    분기 실적 모멘텀을 살리면서도 매크로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거네요, 현명한 판단입니다.

  • 이준호
    이준호·19시간 전

  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손실로 마감하네요. 모멘텀이 꺾인 지점에서 빠르게 손절했는데, 반도체 약세가 예상보다 길어지는 것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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