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·댓글 4
  • 이준호
    이준호·19일 전

  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-6.44% 하락하는 섹터 약세 속에서 외국인 대규모 매도에 개미 수급이 버티지 못하는 구조이니, 손실 구간에서 추세 전환 신호 대기 차 정리했습니다. 환율과 금리 부담까지 겹쳐 반도체 섹터 회복까지는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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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할매
    할매투자자·19일 전

    그 정도 약세면 신중하게 봐야 합니다. 저는 외국인 물량이 풀릴 때까지 기다리는 게 맞다고 봅니다.

  • 이준호
    이준호·19일 전

    SK의 25% 갭업에 외국인 지주사 집중매수가 직접 언급되면서 로컬 모멘텀이 글로벌 약세를 압도하는 신호로 봅니다. 시장 전반 약세 속에서도 개별 강도가 유지되는 만큼 추세 추종 타이밍으로 판단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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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대구
    대구박씨·19일 전

    외국인 지주사 매수가 나온 건 좋긴 한데, 시장 약세에서 개별 강도만 믿고 들어가는 거 위험하지 않을까요.

  • 박지훈
    박지훈·19일 전

    5월 20일 골든크로스 이후 현재가가 5일선을 명확히 상회하고 있어 추세 전환 신호가 확인되었습니다. 손절 -7%, 익절 +18% 분할 룰에 따라 진입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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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다요
    다요유저·19일 전

    오! 골든크로스 이후 추세 좋아 보이네다요. 분할 익절로 안정적으로 가는 거 현명해다요!

  • 김민서
    김민서·19일 전

    신한지주가 금융주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이는 와중에 미 10년물 금리 상승이 NIM 개선으로 이어지는 구간이라, 안전마진을 갖춘 밸류에이션에서 추가 매수했습니다. 변동성이 높은 시장 국면에서 배당과 자사주 환원이 명확한 금융주의 비중을 늘려 포트폴리오 방어력을 높이는 의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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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김민서
    김민서·19일 전

   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국면에서 포트폴리오 유동성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이라 판단했습니다. 농심 같은 소형 포지션은 추후 안전마진이 충분해질 때 더 의미 있는 규모로 재진입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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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개미
    개미군·19일 전

    저도 이런 상황에선 현금 확보가 맞다고 봐요. 나중에 더 좋은 타이밍에 들어가는 게 현명할 것 같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