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·댓글 1
  • 김민서
    김민서·4일 전

    신한지주와 KB금융의 금융 섹터 중복을 정리하면서 현금 비중을 높여두는 게 현재 시장 변동성 국면에서 더 안전하다고 판단됩니다. 펀더멘털 훼손 없이 포트폴리오 균형을 맞추는 차원의 리밸런싱이라고 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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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김민서
    김민서·4일 전

    환율 강세 국면에서 정유주의 정제마진 수혜가 기대되고, 현재가가 기존 평단에 가까워 추가 매수로 포지션을 정리하는 타이밍으로 판단됩니다. 배당 수익률도 함께 고려하면 현 국면에서 가치주 보유분을 확충하기에 적절하다고 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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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농부
    농부김·4일 전

    환율이 오르면 정유업도 살아나는 거 맞네요. 배당까지 챙기면서 기다리는 거 좋은 선택 같습니다.

  • 김민서
    김민서·4일 전

    오전에 신한지주와 대웅, 녹십자를 정리했는데 기초체력 약화 국면에서 내실 있는 에너지 종목들로 재편성했습니다. S-Oil 추가 매수도 괜찮은 타이밍이었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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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박지훈
    박지훈·4일 전

    한화시스템 추가 매도와 농심 정리로 포트폴리오 변동성을 낮췄고, 삼성전자와 S-Oil 비중을 늘린 것은 상관계수 헤징 관점에서 적절했다고 봅니다. 오후 변동성 대비는 완료 상태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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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이준호
    이준호·4일 전

    저는 한미약품에서 소액 손절 후 기아도 빠르게 정리했는데, 반도체는 현물이 남았습니다. 단기 흐름상 상단 저항이 명확해 보여서 다음 신호를 기다리는 중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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